기획 / 콘티 / 촬영 계획.
제작의 방향은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목적, 메시지, 구성, 질문, 일정, 인력, 장비를 미리 정해두어야 촬영 당일의 변수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제작 목적 · 예산 · 활용 채널 정리
- 콘셉트 · 구성안 · 촬영 방향 설계
- 스크립트 · 촬영 계획 설계
- 로케이션 · 출연진 · 장비 · 스태프 세팅
WORKFLOW
프로젝트성 프로덕션부터
월간 콘텐츠 마케팅 운영까지.
기획·제작·업로드·성과 리뷰까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성과 데이터는 다음 기획의 출발점이 됩니다.
PRODUCTION PIPELINE
영상 제작은 카메라가 켜지는 순간에 시작되지 않습니다. 촬영 전에 목적과 구조를 정리하고, 현장에서는 필요한 장면을 확보하며, 후반에서는 메시지가 끝까지 전달되도록 완성합니다.
제작의 방향은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목적, 메시지, 구성, 질문, 일정, 인력, 장비를 미리 정해두어야 촬영 당일의 변수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촬영 현장에서는 계획대로 찍는 것만큼, 놓치면 안 되는 장면을 판단하는 힘이 중요합니다. 광고주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으로 인서트·동선·인터뷰까지, 필요한 컷을 빠짐없이 확보합니다.
편집은 단순히 촬영본을 이어 붙이는 작업이 아닙니다. 메시지를 정리하고, 리듬을 만들고, 브랜드 톤앤매너와 플랫폼에 맞게 다듬는 과정입니다.
CONTENT LOOP
한 편의 영상은 유튜브 본편이 되고, 숏폼이 되고, 썸네일이 되고, 광고 소재가 됩니다. PSMY는 제작물을 한 번 쓰고 끝내지 않고, 채널과 목적에 맞게 분석하여 다음 기획의 기준으로 남깁니다.
이번 달에 필요한 주제와 메시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본편과 숏폼으로 나눠 장면 소스까지 함께 확보합니다.
롱폼, 숏폼, 컷다운, 썸네일 등 채널별 형태로 다듬습니다.
제목, 설명문, 해시태그, 업로드 내용까지 목적에 맞게 기획합니다.
PS.My 프로그램으로 KPI를 철저히 분석합니다.
반응 좋은 포맷은 유지하고, 약한 구간은 다음 기획에 반영합니다.
현 시대 지속적인 콘텐츠 마케팅은,
브랜드와 기업의 미래 자산입니다.
PS.My SYSTEM
PS.My AI 워크플로우는 (주)피에스엠와이가 R&D로 자체 개발한 인하우스 콘텐츠 시스템입니다. 기획안·제작 일정·콘텐츠 에셋·KPI·다음 기획까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관리합니다.
콘텐츠 목적·타깃·메시지·포맷 기획.
슈팅 준비·구성안·체크포인트·납품 기준 설계.
완성본·숏폼·썸네일·업로드 전략까지 운영과 딜리버리.
KPI 분석 후 플랫폼별 리포트 제공.
분석 데이터를 다음 기획에 반영.
매번 리셋되는 프로젝트가 아닌, 꾸준히 그로스하는 콘텐츠 운영.
PROCESS Q&A
PS.My는 인하우스 솔루션으로 기획·제작·검수·운영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합니다.
더 궁금한 점은 PSMY로 문의하세요.
영상 한 편 제작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기획, 자료 수집, 제작, 피드백 반영, 납품 이후 활용까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관리합니다.
PS.My는 자체 개발 솔루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정보를 구조화하고, 단계별 판단 기준을 명확히 잡아 커뮤니케이션 손실을 줄입니다. 그래서 결과물의 완성도뿐 아니라 진행 효율과 운영 안정성까지 함께 확보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CF, 홍보영상, 브랜드필름, 인터뷰 영상, 행사 스케치, 교육 영상처럼 목적이 분명한 프로젝트는 건별로 진행합니다.
건별 제작은 먼저 활용 목적과 납품 형태를 정리한 뒤, 기획 범위, 촬영 회차, 장비 구성, 후반 작업 범위를 잡아 진행합니다. 단순 촬영만 필요한 경우와 기획부터 필요한 경우는 진행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초반 상담에서 범위를 먼저 구분합니다.
월별 운영은 매달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채널에 맞게 나누고, 반응을 다음 기획에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보통 월간 방향 회의에서 주제와 메시지를 정리하고, 촬영 또는 기존 자료 기반으로 본편과 숏폼을 제작합니다. 이후 제목, 설명문, 썸네일, 업로드 문안 등 실제 운영에 필요한 요소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기획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방향을 먼저 잡는 것이 PSMY가 가장 많이 맡는 역할 중 하나입니다.
고객이 가진 자료, 목표, 참고 영상, 판매하거나 알리고 싶은 핵심만 있어도 제작 방향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목적이 불명확한 상태에서 바로 촬영으로 들어가면 결과물도 흐려질 수 있기 때문에, 초반에는 반드시 기획 정리 단계를 거칩니다.
가능합니다. 기존 사진, 영상, 발표 자료, 제품 이미지, 보도자료, 인터뷰 원고 등을 활용해 홍보영상, 숏폼, 모션그래픽, 소개 영상 형태로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원본 자료의 해상도, 저작권, 브랜드 톤, 사용 가능 범위에 따라 완성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 기반 제작이 적합한지 먼저 확인하고, 부족한 장면은 AI 비주얼, 모션그래픽, 추가 촬영 등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수정은 보통 기획 방향을 바꾸는 수정과, 편집 완성도를 다듬는 수정으로 나눠서 봅니다. 자막, 컷 순서, 문구, 색감, 음악 볼륨처럼 납품 완성도를 다듬는 수정은 일반적인 피드백 과정에 포함됩니다.
다만 촬영 이후 콘셉트를 바꾸거나, 새로운 장면을 요구하거나, 기획 방향 자체를 변경하는 경우는 추가 범위로 봅니다. 그래서 초반 기획 단계에서 방향과 산출물을 명확하게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촬영 일정은 기획 방향, 장소, 출연자, 장비 구성, 필요한 컷이 정리된 뒤 확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PSMY는 촬영 전에 필요한 준비 사항을 체크합니다. 장소 섭외, 출연자 일정, 제품 준비, 인터뷰 대상자, 소품, 촬영 동선, 현장 소음, 조명 환경 등을 미리 확인해야 촬영 당일 변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한 편의 영상은 그대로 끝내기보다, 유튜브 본편, 쇼츠, 릴스, 광고 소재, 썸네일, 업로드 문안 등으로 다시 나눠 쓰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후속 활용을 염두에 두고 촬영하면 훨씬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PSMY는 본편만 볼지, 숏폼까지 볼지, 광고 소재로도 쓸지 등을 기획 단계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기업 내부 자료, 출시 전 제품, 기관 자료, 비공개 발표 자료처럼 보안이 필요한 콘텐츠는 공유 범위와 사용 범위를 먼저 구분합니다.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최소 인원에게만 자료를 공유하고, 외부 파트너가 필요한 경우에도 역할과 범위를 분리해 관리합니다. 필요 시 비공개 자료, 로고, 내부 문서, 촬영본의 사용 조건을 별도로 정리해 진행합니다.
가장 좋은 자료는 완벽한 기획서가 아니라, 목적을 판단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예산 범위, 희망 일정, 참고 영상, 제품·서비스 소개서, 브랜드 자료, 기존 콘텐츠, 원하는 산출물 정도가 있으면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료가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핵심이 분명해야 좋습니다. PSMY는 받은 자료를 기준으로 필요한 정보와 부족한 정보를 나눠 정리하고, 제작 방향을 잡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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